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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발톱 자가 치료와 내성발톱 원인 초기 제거 알아보기

내성발톱은 걷거나 양말 또는 신발을 신을 때 짜증 날 정도로 통증을 동반합니다. 발톱이 살 속을 파고들면서 고름과 통증을 유발해서 자가치료나 병원 치료를 받아됩니다. 초기 증상은 발톱 살이 빨갛게 붉어지고 붓고 가려운 증상이 나타나지만 이 시기에 발톱을 정확하게 잘라주지 않으면 내성발톱이 생깁니다. 

 

내성발톱 자가치료

내성발톱 초기에는 누구나 쉽게 자가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시중에 파는 발톱 교정기와 발톱 테이프로 셀프 내성발톱 치료를 추천드립니다. 내성발톱 교정기는 살을 파고드는 내성발톱에 전용 테이프를 부착하면 테이프 탄성력에 의해 파고드는 발톱의 양쪽을 부드럽게 들어 올려 통증을 줄여주는 원리입니다. 

  • 발톱 정리 - 교정테이프 부착 부위 
  • 교정 테이프 접착력 향상을 위해 골고루 발톱 갈아주기
  • 발톱을 고르게 샌딩을 잘해줘야 발톱 불어짐 현상 방지
  • 교정 테이프 발톱 넓이 측정 - 1mm 정도 짧게 자르기
  • 교정 테이프 손톱깎이, 클리퍼나 니퍼로 둥글게 자르기
  • 접착제를 명함두께 0.2mm로 골고루 발라준다.
  • 접착면을 발톱 표면에 갖다 댄 후 양쪽 끝을 힘껏 눌러 2분간 유지
  • 교정 테이프가 부착되면 자가치료 완료

교정 테이프는 다양한 형태로 시중에 나와 있습니다. 약국에 가시면 발톱 테이프를 비롯해서 교정 테이프까지 쉽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서 구입도 가능하니 아래 링크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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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발톱 수술

내성발톱과 내향성발톱은 피부를 파고들면서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대부분 자가 치료에 실패하거나 빠른 완치를 위해서 수술을 선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내성발톱 치료 방법은 크게 보존적 치료와 부분 절제술이 있습니다. 내성 발톱 보존적 치료는 내성발톱 초기에는 파고들어 간 발톱을 쉽게 위로 들어 올릴 수 있기 때문에 솜을 넣어 날톱이 살을 파고들지 않게 치료하는 방법입니다. 

내성발톱 수술적 치료(부분 절제술)는 지속적으로 내성발톱으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파고 들어가는 발톱 일부를 절제하는 방법입니다. 대부분 국소 마취를 통해서 수술을 진행하기 때문에 통증은 생각하시는 것보다 크지 않습니다. 

. 내성 발톱 보존적 치료 : 파고들어간 발톱을 들어 올리는 치료법 (내성발톱 초기)

. 내성 발톱 수술적 치료 (부분절제술) : 파고들어 가는 발톱 국소마취 후 부분 절제하는 수술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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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발톱 원인

내성발톱 원인은 잘못된 생활 습관에서 시작된다고 보시면됩니다. 발가락을 조이는 좁은 신발과 스타킹은 내성발톱을 쉽게 유발합니다. 굽이 높은 신발을 오랜 시간 신게 되면 마찬가지로 내성발톱이 생기게 됩니다. 또한 발톱 무좀을 오래 방치해서 발톱 모양이 변형되면서 내성발톱이 생깁니다. 뚱뚱하신 분이나 나이가 들면서 자연적으로 발톱 굴곡이 생겨서 내성발톱이 생깁니다. 발톱을 잘못 자르거나 관리를 잘 못하는 경우에도 발생됩니다.

  • 좁은 신발과 스타킹 그리고 높은 신발 장시간 신었을 때
  • 발톱 무좀 방치할 경우
  • 비만, 노화 진행 시 발톱 굴곡 발생 시
  • 발톱을 잘못 자를경우

내성발톱 예방방법
내성발톱 일자로 발톱 자르기

  

내성발톱 예방

내성발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앞서 이야기한 대로 좁은 신발, 스타킹, 굽 높은 신발을 가급적 피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발톱을 적절하게 너무 짧게 자르지 않고 각이 지게 일자로 잘라야 내성발톱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발톱을 짧게 자르지 않는다.
  • 발톱은 각이 지게 일자로 자른다.
  • 발톱 무좀이 생기지 않게 청결하게 관리한다.
  • 좁은 신발과 높은 신발은 장시간 신지 않는다.

내성발톱 환자 중에는 많은 사람들이 발톱 무좀이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만큼 발 청결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내성발톱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내성발톱에 대해서 상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갖았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